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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스포츠]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Live Cast, 현장 그 이상의 생동감을 전하다

2011.12.13

 

세계 최정상급 댄스스포츠 선수들의 국내 최초 갈라쇼로 국내외 댄스스포츠 팬들의 갈증을 채워주었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현대카드는 예매 시작 55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 야외무대 공연을 생중계로 방송해 현장의 관객뿐만 아니라 시청자에게도 특별한 감동을 안겨주었는데요.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에서도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멀티 앵글 기법으로 촬영된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Live Cast 서비스를 제공하여 공연 현장 그 이상의 생동감을 전했습니다.

 

 

현대카드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멀티앵글 생중계 서비스

 

2011년 11월 26일(토) 오후 7시, 27일(일) 오후 4시에 서울 올림픽공연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렸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무대는 10종목에 이르는 스탠다드와 라틴의 장르적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 탑 랭커들이 꾸미는 이색적인 쇼 댄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한 바 있습니다.

 

 

 

 

 

라이브의 새로운 개념, 멀티앵글 생중계 서비스인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Live Cast는 원하는 앵글을 직접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는 시청자 서비스로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PC는 기본이고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었죠. 댄스스포츠 플로어를 두 개의 방향으로 나누어 촬영한 영상을 2개의 프레임으로 동시에 방송해 선수들의 모든 동작을 더욱 세세하고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Live Cast를 진행했던 한 시간 동안 무려 5,000명 이상의 유저가 동시 시청해 그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습니다.

 

 

무대 바로 앞에서 관람하는 듯한 생동감을 그대로, Live Cast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Live Cast를 통해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무대를 감상하며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을 선택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은 큰 만족도를 표했습니다. 단순히 현장을 생중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로 촬영한 영상을 두 개의 프레임으로 나눠 방송해 자칫 놓치기 쉬운 댄스스포츠의 동작 하나하나를 무대 바로 앞에서 본 것처럼 관람할 수 있었죠. 선수들의 섬세한 손끝의 움직임과 얼굴 표정, 가까이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시선처리까지 다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이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Live Cast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졌습니다.

 

한 프레임에서 선수들의 스텝과 또 다른 프레임에서 선수들의 표정 연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Live Cast는 댄스스포츠의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한 화면 안에 담기 위해 기획된 만큼 넓은 플로어에 비치는 두 선수의 그림자, 선수들의 발 동작과 보폭, 춤사위에 감정을 담아 전하는 세세한 움직임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았죠. 이 모든 순간을 동시에 이어준 Live Cast 서비스는 현장 관객 못지 않은 깊은 감동을 전하기에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댄스스포츠의 정수를 선보이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댄스스포츠의 향연을 선보였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고객을 위한 End-to-End 서비스를 스마트한 생각으로 풀어내 더욱 많은 분들과 공유하며 댄스스포츠 현장의 열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던 Live Cast 서비스는 슈퍼콘서트, 컬처 프로젝트, 슈퍼토크, 슈퍼매치의 현대카드 슈퍼시리즈를 성사시켰던 현대카드의 또 하나의 혁신적인 도전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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