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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새로운 Culture를 선물합니다.

2011.02.14

 

현대카드 슈퍼시리즈로 대한민국 문화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현대카드. 2011년 2월, 새로운 문화 이벤트 시리즈인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를 시작합니다.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는 이른바 ‘레전드급’ 슈퍼스타 중심의 슈퍼시리즈’가 흡수하지 못한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와 콘서트 외 문화영역을 다루고,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및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이를 위해 슈퍼시리즈로 만나기까지 상당기간 명성을 쌓아야 하는 신예 아티스트(Rising Star)들을 중심으로 컬처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매회 참석인원을 소규모로 운영하고, 팬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마니아들과의 교감을 강화할 계획인데요. 앞으로 콘서트뿐만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무용, 전시 등 다양한 문화장르로 커버리지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언제나 젊고 열정적인(Young&Hot) 프로젝트로, 문화를 즐길 줄 아는 마니아(the Mania)들에게 영감을 전달하고(Inspirational), 더 나아가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Leading)할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는 다양한 문화 장르와 아티스트를 넘나드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에는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감동을 전달하려 합니다. 그 첫 주인공으로 선정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hot)한’ 뮤지션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문화적 충격을 선물할 것입니다.

 

현대카드의 첫 무대는 3월 29일(화) 오후 8시,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악스홀에서 Ke$ha(케샤)와 함께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