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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라이브러리] 음악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것!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

2015.05.19


음악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것

빠르게 움직이는 서울의 패션, 놀이, 트렌드, 그리고 사람들. 다양한 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도시의 소용돌이 속에서 온전히 음악만을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오픈했습니다. 누구나 음악을 듣고 보고 연주하고 만드는 열린 공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는 음악이라는 이름 아래 행해질 수 있는 모든 경험들을 제공합니다.

음악의 세계로 인도하는
인터페이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는 혼잡한 도시 속에서 음악을 수혈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한남동의 하늘, 남산과 한강의 조망을 사진 처럼 포착하는 허공의 커다란 프레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는 과감한 구조와 설계로 건물이 가진 기능을 확장시킵니다. 지형을 그대로 살린 경사 에서 느껴지는 삐딱함과 위트, 요새가 가진 아늑함과 안도감이 교차하는 독특한 지형은 마음 먹기에 따라 어떤 공간, 어떤 소리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에 입장하자마자 들리는 음악, 내가 고르고 듣는 음악, 스테이지에서 연주되는 음악. 예기치 못한 만남을 통해 마주하는 모든 미지의 소리들이 사람과 공간 사이에서 진동합니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는 건물 그 자체로 음악의 세계로 인도하는 거대한 인터페이스가 됩니다.

세상의 모든 리듬이 흘러 드는 곳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는 영감의 매개체를 책(Book)에서 바이닐(Vinyl)로 확장합니다. 1950년대이후 대중음악을 장르X연대로 큐레이션한 10,071장의 바이닐 컬렉션은 최적화된 턴테이블 시스템을 통해 충만한 음악의 세계로 이끕니다. 록, 일렉트로닉, 힙합, 월드뮤직 등 각 장르의 독보적인 글로벌 큐레이터가 선택한 컬렉션들은 장르와 연대, 아티스트와 음반 등 유기적인 큐레이션을 통해 즐거운 탐색의 기회를 열어 줍니다. 전설적인 희귀반을 만날 수 있는 Rare Vinyl & Collection, 5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3천 여권의 북 컬렉션, 창간호부터 현재 1,145개 이슈에 이르는 전권 컬렉션 또한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입체적인 장치들입니다.

음악 아래 펼쳐지는 무한한
가능성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는 새로운 음악의 집결지이자 인큐베이터입니다. 감각적인 아트워크와 그래피티가 펼쳐진 벽면을 따라 지하로 내려 가면 에너지 넘치는 창작과 예술의 움직임이 태동합니다. 언더스테이지의 스튜디오는 젊은 아티스트들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2개의 연습실과 1개의 미디 작업실, 넓은 라운지로 구성된 스튜디오는 연주와 레코딩, 데모 앨범 제작이 가능한 창작과 공유의 공간입니다. 누구나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이자 플랫폼인 셈입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시도, 영역을 넘나드는 도전. 한계도 제한도 없는 언더스테이지의 무대는 유희열, 윤종신, DJ Soulscape, 김수로, 그리고 현대카드만의 컬처 큐레이션으로 새로운 대중문화를 제안할 것입니다.

자유로운 웨이브로 전파될 새로운 지형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는 ‘컨템포러리 브루클린’의 정신으로 자유로운 문화의 지표를 그려나갑니다. 건물 외관에 새겨진 프랑스 스트리트 아티스트 JR의 작품에는 이러한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의 의도와 메시지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작품 속 The Rolling Stones의 무료 공연을 찍은 한 장의 사진에는 록 스피릿과 길거리 문화, 평화와 자유를 사랑하는 히피의 이상향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쉽니다. 1960대 한국 록이 뿌리내렸던 이태원. 1980년대와 90년대에는 댄스음악이 만개했으며 현재는 그루브 넘치는 힙합과 금속성 일렉트로닉 음악이 흘러 나오는 거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는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들었던 브루클린이 그러했듯, 서울에서 가장 자유롭고 실험적인 공기를 뿜어낼 것입니다.



[뮤직 라이브러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 언더스테이지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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