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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ne] 현대카드 잇와인, Hyundai Card 'it wine'

2014.09.05


 

여러분은 와인을 언제, 어떤 자리에서 마시나요? TV, 영화속, 드레스와 턱시도를 잘 갖춰입은 주인공들은 잘 차려진 음식 앞에서 잔을 부딪힙니다. 사람들은 기념일 또는 파티에 특별한 의미로 와인을 준비하고 그에 어울릴만한 비싸고 좋은 장소를 고민합니다.

 

과거에 비해 와인을 즐겨 찾는 사람들은 크게 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와인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합니다. 품종과 생산지역, 와이너리와 생산연도를 꼼꼼히 따져서 와인을 고르고, 분위기 좋은 장소에서 정해진 격식에 따라 마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디에도 와인을 그렇게 마셔야 한다는 가이드는 없는데 말이지요.

 

현대카드는 우리의 이러한 와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잇와인(it wine)을 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컨셉은 용기, 컬러 그리고 그래픽 등 모든 디자인 요소에 담겨있습니다. 와인 특유의 어둡고 단조로운 컬러의 일반 와인과는 달리 원통 모양의 용기에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4가지 '팝 컬러'를 적용하였습니다. 잇와인의 용기는 현대카드가 디자인한 잇워터(it water)의 모양과 사이즈를 그대로 유지하여 현대카드의 음료 디자인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였습니다. 

 

잇 와인의 맛 또한 제품 컨셉에 맞게 많은 사람들이 가볍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퍼플과 오렌지 케이스에 담긴 와인은 까베르네 쇼비뇽(74%)과 쉬라즈(26%) 품종을 블렌딩한 2013년 레드 와인이며, 그린과 블루 케이스 와인은 샤도네이 품종의 2012년산 화이트 와인입니다. 잇와인의 제품 용량은 한 병당 300ml로 소수의 인원이 부담없이 마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별도의 오프너나 잔도 필요없어서 친구들과 피크닉을 가서, 한가로운 휴일의 외출 시 부담없이 쉽게 휴대하고 즐기기에 적당합니다.

 

현대카드는 새로운 시각에서 질문을 던지고, 고객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잇와인은 국내 와인문화에 현대카드가 던지는 질문이자 대답입니다.

 

* 잇와인 정보
- 남아프리카산
- 블루, 그린병 : 화이트와인 (샤도네이 2012년산)
- 퍼플, 오렌지 : 레드와인 (까베르네 소비뇽 & 쉬라즈 블랜딩 2013년산)
- 용량 : 300ml
- 판매처 : 현대카드 임직원 시범판매 후 추후 일반고객 판매 확대 예정

 

 

When and where do you drink wine? The stars you see on TV or in the movies hold up their glasses for a toast over delicious food, dressed up in dresses and tuxedoes. Most people purchase wine for special occasions such as anniversaries or parties and look for an expensive place that goes well with wine.

 

More people enjoy wine today, but many people still think wine is difficult and complicated. They think they should consider the type of grapes, origin, winery, and year of production to choose the right wine and drink it formally in a luxurious atmosphere. However, no one tells you that is how you should drink wine.

 

Hyundai Card has released ‘it wine’, an easy wine that breaks this stereotype and you can enjoy for any occasion. Our concept is conveyed by all of its design elements, including the container, color, and graphics. Instead of the dark and monotonous colors of most wine bottles, we used a cylindrical bottle with four ‘pop colors’ inspired by Pop Art. The ‘it wine’ bottle is consistent with the shape and size of ‘it water’ designed by Hyundai Card for the identity of Hyundai Card’s beverage design.

 

The taste of ‘it wine’ is also light and comfortable for many people. The wine in purple and orange cases is a 2013 red wine which blends Cabernet Sauvignon (74%) and Shiraz (26%) and the wine in green and blue cases is a 2012 Chardonnay, which is a white wine. Each bottle of ‘it wine’ contains 300ml which is great for small groups or individuals. It does not need an opener or glasses, so you can easily take it to a picnic with friends or a weekend gathering.

 

Hyundai Card asks questions from a new perspective and suggests new lifestyles. ‘it wine’ is Hyundai Card’s question and answer to Korea’s wine culture.

 

* More about ‘it wine’
- Place of origin: South Africa
- Blue/Green Bottles: White wine (2012 Chardonnay)
- Purple/Orange Bottles: Red wine (Blending of 2013 Cabernet Sauvignon and Shiraz)
- Size: 300ml
- Retailer: Will be first released to the executives and employees of Hyundai Card and then to the public

 

 

현대카드 it wine(잇와인) 이마트 입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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