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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2] 2012년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좌뇌와 우뇌의 고민을 모두 해결

2012.10.09


기존 광고를 패러디하여,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자동차 CD 삽입기에서 돈다발이 튀어나오는 것으로 빠른 대출의 장점을 알리고, 돈뭉치가 너무나 가벼워 하늘 위로 날아가려는 것으로 낮은 금리를, 많은 돈다발이 나오는 것으로 높은 한도는 표현했던 지난 2편의 광고를 기억하십니까?

이번에 소개해드릴 후속편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였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0월 1일 on-air



이번 광고는 기존 신용 대출 시장에 불만인 소비자들의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광고에서는 두뇌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이성적 좌뇌와 감성적인 우뇌의 차이를 대출할 때의 상황으로 연결시켜 표현하였습니다. 즉, 이성적인 좌뇌는 유리한 대출만 찾고, 감성적인 우뇌는 절차의 편리함만 찾는 현상을 극명하게 대비시키고, 이러한 문제로 대출할 때마다 항상 머리가 아픈 소비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어서 해결 방안으로 알약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오프라인 대출과 동일한 금리와 한도, 온라인 대출의 편리한 속성을 모두 결합한 대출이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임을 소구합니다.


절차가 편리하면 금리와 한도가 불리하고, 금리와 한도가 유리하면 절차가 불편한 현실.
이러한 대출 시장의 불만 요소를 해결해주는 대출은 다이렉트론임을 알리는 것이 이번 광고의 핵심입니다.


소비자의 깊은 고민과 해결책을 반영한 이번 광고를 통하여, 더욱 유리해진 금리와 한도 그리고 쉽고, 빠르고, 편리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