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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라이브러리] <Designing with Data> 전시 Book Collection

2015.09.22


<Designing with Data> 전시
Book Collection

<Designing with Data> 전시를 좀 더 흥미롭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줄 데이터 시각화
관련 북 컬렉션을 소개한다. 현대카드 DESIGN LIBRARY 내 2·3층 LIBRARY에서 확인 가능한 이 북 컬렉션은
예술, 디자인, 사진, 과학, 통계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를 조명하고 있으며 전문가를 위한 실용서부터
일반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진 예술 과학 디자인 통계학 사회학 건축
  • Cool Infographics Randy Krum / Wiley / 2013
    인포그래픽은 디자인을 통해 다른 분야의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실제로 시각화된 정보가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습득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 책은 효과적인 인포그래픽을 만들기 위한 프로세스와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그래픽 디자이너, 마케터, 사업가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실용서.
  • Knowledge Is Beautiful David McCandless / Harper Design / 2014
    데이터 저널리스트이자 정보 디자이너인 David McCandless가 세계가 돌아가는 원리를 다룬 책.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둘러싸여 있지만 모든 정보를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McCandless의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인포그래픽은 너무 복잡하고 추상적이어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데이터의 적절한 시각화가 무의미하게 보였던 정보를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 Information Visualization Colin Ware / Morgan Kaufmann / 2012
    글을 읽었을 때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이 그래픽으로 보면 쉽게 전달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데이터 시각화 작업의 핵심 원칙을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소개하는 이 책은 그 작업에 탁월하다. 인터렉션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데이터 분석가, 금융 애널리스트까지, 데이터를 다루고 이를 시각화하는 데 관련된 모든 분야의 사람들에 게 유용하다.
  • Art Forms in Nature Ernst Haeckel 외 / Prestel / 2012
    20세기 초 자연이 가진 기하학적인 형태와 모양을 포착해 그려낸 자연과학자 Ernst Haeckel의 영향력은 현재에도 유효하다. 1899년과 1904년에 발표된 그의 포트폴리오에는 여러 종의 생물들이 매우 우아한 방식으로 표현돼있다. 그 정확성과 섬세함은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아티스트, 건축가들에까지 영감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We Feel Fine Sep Kamvar, Jonathan Harris / Scribner / 2009
    인간의 감정이라는 복잡미묘한 분야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서. 저자이자 정보 디자이너인 Sep Kamvar와 Jonathan Harris는 2005년부터 영미권 국가의 블로그에서 'I feel'이나 'I am feeling'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이를 자동으로 추출해 그 결과를 보여주는 'We Feel Fine'이라는 웹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이 책은 그 결과를 정리한 책으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감정'의 다양한 면모를 탐구한다.
  • Beautiful Visualization Julie Steele, Noah Iliinsky / O'Reilly Media / 2010
    훌륭한 데이터 시각화 디자인은 한눈에 복잡한 정보를 파악하게 만든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뉴욕 지하철 노선도를 떠올려보자. 훌륭한 사례는 그 자체로 미학적일 뿐 아니라 새로운 통찰력과 이해를 제공한다. 이 책은 미술, 디자인, 과학, 통계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24명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다각도에서 데이터 시각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
  • Sync Steven H. Strogatz / Hachette Books / 2003
    서로 다른 분야의 연결고리에 주목하는 공시적 연구(Synchrony)는 아직 초기 단계인 과학 분야다. 이 책의 저자이자 코넬 대학교 응용수학과 교수인 Steven H. Strogatz는 이 분야의 선구자다. 그와 동료 학자들은 혼란스러워 보이는 현상에서 어떠한 규칙을 발견해 낸다. 예를 들어 한 네덜란드 물리학자가 자신의 추시계가 일정한 주기로 흔들린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에는 이외에도 시대와 분야, 지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 Processing Casey Reas / The MIT Press / 2007
    MIT 미디어랩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개발 툴 중 하나인 프로세싱(Processing)은 자바언어를 기반으로 하며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표현하기 위한 보다 감성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라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부터 전문가까지, 아티스트에서 디자이너와 건축가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에 의해 시각 관련 분야에 널리 쓰이고 있다. 이 책은 비주얼 아트라는 문맥에 비춰 프로세싱의 개념을 설명한다. 함께 수록된 간결하지만 유용한 예시가 이해를 돕는다.
  • Material World Peter Menzel 외 / Counterpoint / 1995
    16명의 저명한 사진 작가들이 30개 나라의 평범한 가정을 방문해 그들과 일주일간 함께 생활하고, 마지막 날 가족사진을 찍는 프로젝트를 기록한 책이다. 온 가족 구성원이 집 앞에서 집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여러 나라의 '보통' 가족의 풍경이 얼마나 다른지 실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구, 환경, 사회정의, 소비와 같은 여러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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